29 0 0 3 0 0 1개월전 0

마흔, 어쩌다 화가

비전공자가 화가가 되기까지

마흔이 거의 다 되어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습니다. 아이 둘을 낳고 일을 그만두게 되었을 때 떨리는 마음으로 시작한 취미생활이었는데, 몇 년 후의 저는 치열한 프로 화가의 길에 서 있습니다. 전공자도 아니고 20년 넘게 붓도 잡은 적 없었던 아줌마가, 뒤늦게 꿈을 찾고 마음 속 응어리를 털어내는 여정을 담았습니다.
마흔이 거의 다 되어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습니다.
아이 둘을 낳고 일을 그만두게 되었을 때 떨리는 마음으로 시작한 취미생활이었는데, 몇 년 후의 저는 치열한 프로 화가의 길에 서 있습니다.
전공자도 아니고 20년 넘게 붓도 잡은 적 없었던 아줌마가, 뒤늦게 꿈을 찾고 마음 속 응어리를 털어내는 여정을 담았습니다.
두 아이의 엄마이며 에세이 작가입니다.

플로우지니 작가명의 화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.
15회의 개인전, 다수의 단체전에 참여했으며, 현재 아트페어에서 많은 컬렉터를 만나고 있습니다.

다른 저서로 <싫다고 말해도 괜찮아> (2017, 지금이책) 가 있습니다.

㈜유페이퍼 대표 이병훈 | 316-86-00520 | 통신판매 2017-서울강남-00994 서울 강남구 학동로2길19, 2층 (논현동,세일빌딩) 02-577-6002 help@upaper.kr 개인정보책임 : 이선희