마흔, 어쩌다 화가 플로우지니 | 유페이퍼 | 11,000원 구매 0 0 30 28 0 0 2025-03-05 마흔이 거의 다 되어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습니다. 아이 둘을 낳고 일을 그만두게 되었을 때 떨리는 마음으로 시작한 취미생활이었는데, 몇 년 후의 저는 치열한 프로 화가의 길에 서 있습니다. 전공자도 아니고 20년 넘게 붓도 잡은 적 없었던 아줌마가, 뒤늦게 꿈을 찾고 마음 속 응어리를 털어내는 여정을 담았습니다.